홍익요가연구원

체험기 외국인요가 체험기

외국인요가 체험기

작성자 : Bera 날짜 : 2016-09-22 조회수 : 956 요가는 건강과 마음 평화의 길을 알려줍니다


건강은 부입니다. 마음의 평화는 행복입니다. 

요가는 그 길을 알려줍니다. 


   제 이름은 베라입니다. 저는 프랑스인이고 홍익요가연구원에서의 저의 체험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4년 전에 제가 임신 중이었을 때 저는 정말 임산부 요가를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요가 수업을 찾아보았고 저희 집 가까운 곳에 있는 홍익요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임산부 요가는 긴장을 풀고 늘이는 데 정말 도움을 주었으며 호흡하는 법을 배우게 해 주었습니다. 저는 고통 없고 수월한 분만을 하였습니다. 제가 준비되었음을 느꼈어요! 수업에 가는 것과 다른 임산부 엄마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제게 좋은 기회였습니다. 저는 명상도 정말 즐겼습니다. 그것은 아기와 소통하는 좋은 방법이었습니다! 선생님들도 매우 좋으시고 친절하시고 우리가 편안함을 느끼도록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그 다음에 산후 요가를 하기 위해 로빈을 낳은 후 홍익요가연구원을 다시 찾았습니다. 제 몸과 마음이 회복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바쁜 워킹맘이기에 요가수련을 잠시 동안 할 수 없었다는 것이 참 안타까운 일이었습니다.


  결국 지난 2016년 1월, 저는 홍익요가연구원에 한 학기 동안 돌아가기로 결심하고 일주일에 세 번(9:10pm/월/수/금) 수련을 하였습니다. 남편이 로빈을 돌보고 제가 수업에 갈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너무나 다행이었지요. 요가수련은 휴식하는 데 도움이 되고 몸이 좋아짐을 느끼게 하고 스트레스를 줄여주었습니다. 저는 선생님들께 요가가 약보다 낫다고 언제나 말했답니다!


   안타깝게도 지금 저는 연구원과 먼 곳에서 살고 있기에 더 이상 가지는 못합니다. 신촌 홍익요가의 모든 분들에게 고맙습니다. 저를 많이 도와주셨어요. 제 주위에 요가를 퍼뜨리려고 노력합니다. 남편을 납득시켜서 로빈에게 약간의 기본 자세들을 가르치려고 시도 중이랍니다. 



«Health is wealth. Peace of mind is happiness. Yoga shows the way.»
   My name is Bera. I am French and I want to tell you my experience at Hongik Yoga Institute.
   When I was pregnant 4 years ago, I really wanted to follow Prenatal Yoga classes. So I started looking for some classes and I found Hongik Yoga Studio nearby my house. Prenatal Yoga really helped me to relax, stretch and to learn how to breathe. I had a painless and easy delivery. I felt prepared! It was a good chance for me to go to the lessons and to talk to other pregnant mums. I really enjoyed Meditation too. It was a nice way to communicate with the baby! The teachers were so nice and helped us a lot to feel confortable.
   Then, I went back to Hongik Yoga Studio after the birth of my baby boy Robin to follow Postnatal Yoga Classes. It helped my body and my mind to recover. I was a busy working mum so I had to stop Yoga for a while, such a pity.
   Finally, I decided to go back to Hongik Yoga Institute in January 2016 for a semester and I took the 3 times a week classes (9:10pm/Mon/Wed/Fri). My husband took care of Robin and let me go to my classes. For me, it was a relief. Practicing yoga helps me to relax and to feel better with my body and to be less stress. I always told the teachers that Yoga is better than medicine!
   Unfortunately, now I live far away from there so I cannot go anymore… Thanks to everybody of Hongik Yoga Sinchon, you helped me a lot. I try to spread Yoga around me. I convinced my husband and I am trying to teach some basics postures to Rob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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