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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운영자 날짜 : 2017-06-21 조회수 : 113 축하! 주한인도대사관 주최 UN 세계 요가의 날 요가 에세이 수상

 

축하축하!!! 

주한인도대사관 주최 UN 세계 요가의 날 

요가체험 에세이 1등과 6등 수상

 

 

6월 21일은 제3회 세계 요가의 날입니다. 이날은 인도가 UN에 발의하여 정해진 날로 요가의 정신인 인류의 몸과 마음의 건강과 평화를 위하는 정신을 하루라도 되새기자는 뜻이지요.

우리나라에서는 주한 인도대사관과 인도문화원 주최로 이날을 축하하는 행사를 하는데, 요가 아사나(자세) 경연, 요가체험기 공모 등이 있고 연구원과 협회에서는 인도문화원으로부터 참여공문을 받았습니다.

사실 협회와 연구원을 설립하신 이승용선생님께서는 그 어떤 경쟁이나 순위를 매기는 것이 요가 본래의 정신에 맞지 않으며 게다가 요가수련체계는 “운동법(아사나, 자세)-호흡-명상”의 세 가지가 3위1체가 되어야 한다는 점을 늘 강조하시지요. 그래서 특히 요즘 제법 이루어지는 요가 자세 대회로 인하여 자칫 잘못하면 요가 자세가 요가의 모든 것으로 잘못 비춰지거나 호흡 능력이나 명상 즉 정신은 뒷전이고 자세만 잘 되면 요가를 잘 하는 것으로 잘못 인식되는 것을 매우 우려하고 계십니다. 

 

그렇지만 이번에는 어떤 개인이나 단체가 아닌 인도대사관과 문화원이 주최하니 오히려 이 기회를 통하여 한국에도 정통요가를 제대로 하는 곳이 있고 그것을 정성들여 수련하는 한국인들이 있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명예회장님께서 에세이 부문만 참여해보자는 결정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본부에서 근무하는 김O정 선생님과 본부에서 오랜 기간 수련하고 계신 노O남님에게 수련체험기를 써보라고 말씀하여 응모하게 되었습니다. 명예회장님께서 그렇게 딱! 찍어 두 분에게 이야기를 해서 응모했는데, 에세이 부문에서 총 6명의 수상자 중 참으로 절묘하게도 우리 협회에서 1등과 6등이 나왔습니다!!

(두 사람 모두 수련과 자연생식을 10년 가까이 또는 그 이상 하고 있으며 자신은 물론 가족들까지 모두 요가와 생식을 실천하는 요가 패밀리들입니다.

O남님은 대학생 때부터 본원에서 수련을 시작하여 결혼 이후 2명의 자녀를 임산부요가로 순산하고 지도자과정 공부까지 마친 현직 교사로 학교에서 청소년 요가를 가르치며 홍익인간을 실천하고 계십니다.)

 

여러 가지 여건이 힘들 수도 있으나 모든 지도자들 그리고 수련하시는 회원 여러분들께서는 이 땅에서의 정통요가를 수련한다는 협회와 연구원에 대한 자부심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더욱 열심히 수련하셔서 함께 더욱 건강하고 아름다운 자신과 가정과 이웃과 지구를 만들어 갑시다.

 

요가 에세이 여기!(1등)☞

요가 에세이 여기!(6등)☞


 

 

Congratulations for being awarded 
the UN International Yoga Day yoga essay contest! 


Congratulations!! 

UN International Yoga Day held by Embassy of India

Yoga experience story(essay) winning the first prize and the sixth prize



The 21th of June is the 3rd International Yoga Day. The day was appointed by UN due to the proposal of India.
The purpose of International Yoga Day is meditating the spirit for health of body and mind of humankind. It also includes meditating the spirit for peace.

In Korea, there is the celebrating events for the day held by Embassy of India and India Cultural Centre. They are the yoga asana(posture) contest and yoga experience story contest, etc and Hongik Yoga Institute and the association have received the official document that wanted our participation in the events from India Cultural Centre.

Actually, Lee Seung Yong master always stresses that competing against or determining the ranking is not suitable for the original spirit of yoga. Moreover, he also always stresses that asana, breathing and meditation must form a trinity in a yoga practice system. For that reason, he is very concerned that only mastering asanas is everything of yoga and that it is doing yoga well(and disregarding the breathing and meditation). Ex)yoga asana contests/competition that are held quite often these days 

However, for this time, the events are held by Embassy of India and Indian Cultural Centre and not by an individual nor an organization. So, the honorary president of Hongik Yoga decided to participate only in the essay part because it can be a good opportunity to let people know that there is also an authentic yoga center in Korea and there are the Koreans who practice the authentic yoga hard.
So, Kim MiJeong teacher who works at the head office of Hongik Yoga and a member Ro KyungNam who has practiced yoga for a long time at the head office participated in the essay contest according to the honorary president’s suggestion. He picked and told them to write an essay and miraculously, they have won the first prize and the sixth prize among all the six winners of the essay contest!!
(They all have been practicing yoga and eating the natural uncooked powder for nearly 10 years or more and also their family members are doing the same. They are yoga families. 

Especially, Mrs. Ro KyungNam started practicing yoga at the institute since she was a college student and after getting married, she had the easy deliveries with her two children by practicing pregnant woman yoga.
She even has finished the yoga instructor course of the institute. She is a current teacher and she teaches adolescent yoga at the school and practising humanitarianism).

Various conditions may be tough. But, we hope that all the yoga teachers and the members of the institute have pride in Hongik Yoga Association and the institute that practices authentic yoga in Korea. Let’s make healthier and more beautiful ourselves, homes, neighbors and the earth together by practicing yoga more zealous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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